Broken – Shim Eun Jin (심은진) Lyrics
빛바랜 미소 뒤에 숨긴
차갑게 식어버린 진심
서로를 옭아매는 이름
가장 잔인한 우리의 굴레
사랑이라 불렀던 기억마저
칼이 되어 날 베어
We all fall, in the name of blood
찢겨진 종이 위에 남은 얼룩
사랑이라 불렀던 그 거짓말
조각난 거울 속에 비친 괴물
지독한 이 관계의 증명
피보다 진한 것은 결국 증오
침묵이 만들어낸 우아한 비극
가면이 벗겨진 서늘한 자리에
남은 건 날카로운 파편들뿐
사랑이라 불렀던 기억마저
칼이 되어 날 베어
We all fall, in the name of blood
찢겨진 종이 위에 남은 얼룩
사랑이라 불렀던 그 거짓말
조각난 거울 속에 비친 괴물
지독한 이 관계의 증명
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
잿빛으로 타버린 우리의 낙원
누가 진짜 가해자인가
결국 모두가 깊은 늪의 죄인일 뿐
We all fall, in the name of blood
찢겨진 종이 위에 남은 얼룩
사랑이라 불렀던 그 거짓말
조각난 거울 속에 비친 괴물
지독한 이 관계의 증명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