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, 여름, 가을, 겨울 (Spring, Summer, Fall, Winter) – WONWOO (원우) Lyrics
바람이 전해 준 봄의 색을 담은 벚꽃잎
지난 그 어느 해 보다
아름답게 보인 건 아마
내 곁에 나란히 걸어준 네가 있었기에
여린 빗방울 사이 투명한 여름의 소나기
너와 날 흠뻑 적셔도
웃으면서 너는 말했지 "무지개가 뜰 거야"
곧 개일 하늘을 보며 내게
달이 물들인 가을빛 밤의 산책길 사이로
이어진 이야긴 밤새 내 마음 안에
흰 눈이 소복한 겨울 포근히 내리던 빛이 반짝인 그 아래
처음으로 서로 맘을 전한
작은 소원 하나
봄과 여름 가을 겨울 항상 우린 함께
계절보다 사랑스레 빛난 네 미소에
문득 깨달아 영원한 시간 속 우리를 나는 바라나 봐
너의 모든 게 사랑이 된 그 순간
상상이나 가능할까 내년 언제라도
너와 내가 서로가 다른 길 위에 있다든가
눈 깜빡일 시간도, oh, 난
아껴 전부 새겨두고 싶어 모든 널
오늘의 하늘이 푸르름을 간직한 우릴
계속 이어 갈 수 있을까
매 순간 내 맘이 네게로 닿을 수 없다면 난
조금 자신 없어 이젠
거짓을 얘기하기보단 진심을 말하고 싶어
계-속 이대로 늘 여전해 너와 난
계절이 바쁘게 우릴 지나간대도 이렇게
네가 있다면 난 뭐든 다 괜찮을 것 같아 너에게 닿은 난
네가 전해준 계절이란 언제나 푸른 봄이야
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게 내겐 추억이 돼
이렇게나 세상은 또 아름다워 내게
네가 있기에 숨을 쉬는 것 같아
함께 부를 거야 우린 모든 계절을
Oh, 기적 같다고
너를 처음 만난 날로 돌아간다고 해도
또 한 번 더 같은 날을 다시 그릴 거야
네가 없는 나는 분명히 내가 아닐 걸 이미
당연한 이 마음도 마주 보듯 같길 바라 난, ah
봄과 여름 가을 겨울 항상 우린 함께
계절보다 사랑스레 빛난 네 미소에
문득 깨달아 영원한 시간 속 우리를 나는 바라나 봐
너의 모든 게 사랑이 된 그 순간
상상이나 가능할까 내년 언제라도
너와 내가 서로가 다른 길 위에 있다든가
눈 깜빡일 시간도, oh, 난
아껴 전부 새겨두고 싶어 모든 널
봄, 여름, 가을, 겨울 (Spring, Summer, Fall, Winter) — WONWOO; álbum homônimo; compos.: 杉山勝彦, 佐々木”コジロー”貴之, 조윤경; lançado em 17/07/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