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BUG – AGAMI (KOR) Lyrics
뜨거운 햇살 아래 숨 쉬는 너와 나
작은 몸을 맞댄 채 서로 다른 세상을 보고 있어
정해진 우리의 운명을 거스를 수가 없어 난
갈라진 시선의 끝에서 같은 결말을 맞아
순간의 불꽃으로 피었다 사라진다 해도
홀린 듯이 내 심장을 다 맡긴 채로 또 너를 찾는다
I feel your pulse, I lose control
원하면 원할수록 더 깊게 박혀와
부서질 것 같아도 말은 못 해 아직도
들리니 지금 가슴 깊은 내 비명이
끝을 알고 뛰어든 우린 지금 어디쯤일까
괜찮다 말해줘 제발 불안까지 다 지워줘
Falling, crushing, screaming inside 닿지 못해도
난 끝내 널 부른다
남들이 뭐래해도 내가 멈출 이윤 없잖아
미친 사랑인 걸 알아도 멈추지를 못해
I wanna breathe, I wanna live
끝을 알아도 끝내 난 또 널 원해
순간의 불꽃으로 피었다 사라진다 해도
홀린 듯이 내 심장을 다 맡긴 채로 또 너를 찾는다
I feel your pulse I lose control
원하면 원할수록 더 깊게 박혀와
찢어질 것 같아도 말을 못 해 아직도
들리니 지금 가슴 깊은 내비명이
끝을 알고 뛰어든 우린 지금 어디쯤일까
괜찮다 말해줘 제발 불안까지 다 지워줘
Falling, crushing, screaming inside 닿지못해도
난 끝내 널 부른다
상처는 내게 경고하지만
이미 심장은 통제불능이야
낙원으로 향하던 우리 사랑은
비극으로 탈선 중이야
다 망가져도 내가 죽어도
상관없어
아무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대도
끝을 알고 뛰어든 나는 지금 어디쯤일까
그냥 날 안아줘 제발 불안까지 다 멈춰줘
Falling, crushing, screaming inside 닿지 못해도
난 너밖에 모른다
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진 결말이었잖아
모든 걸 태워야만 끝나는 이 사랑 앞에 난
I wanna breathe, I wanna live
끝을 알아도 끝내 난 또 널 원해
LOVEBUG, de AGAMI (KOR), explora paixão avassaladora e destino trágico; lançado em July 5, 2026.










